매일 들어오는 글 가운데, TTJ가 한 번 더 읽어본 것들. 코딩과 AI 시대를 가로지르는 글로벌 동향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리눅스 좀 파본 분들 사이에서 NixOS는 애증의 대상인데요. 이게 뭐냐면, 시스템 전체를 설정 파일 하나로 선언해두면 그대로 시스템이 만들어지는 리눅스 배포판이에요. 같은 설정 파일이면 어디서든 똑같은 시스템이 재현되고, 업데이트가 잘못돼도 부팅 메뉴에서 이전 상태로 롤백할 수 있죠. 개념은 아름다운데 배우는 과정이 절벽이라는 게 문제였어요. 2년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