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들어오는 글 가운데, TTJ가 한 번 더 읽어본 것들. 코딩과 AI 시대를 가로지르는 글로벌 동향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이메일은 곧 죽는다'는 말, 정말 오래된 떡밥이죠. 메신저가 나왔을 때도, 슬랙이 나왔을 때도 다들 그렇게 말했는데요. 현실은 어떤가요? 우리는 여전히 모든 서비스에 이메일로 가입하고, 비밀번호를 이메일로 재설정하고, 회사 공지를 이메일로 받아요. 이메일 전문 서비스인 Fastmail이 '이메일의 미래'라는 글을 통해 이 50년 묵은 기술이 어디로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