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낼 문제를
고릅니다.
막연한 아이디어 대신 광고·외주·판매·중개·구독으로 이어질 문제를 찾습니다.
문법만 배우는 강의가 아닙니다. 아이디어를 고르고, 만들고, 배포하고, 첫 고객에게 내놓는 과정까지. 코딩으로 수익을 만드는 21가지 방법을 직접 완성합니다.
AI로 화면 하나 만드는 건 쉬워졌습니다. 어려운 건 무엇을 만들지 정하고, 끝까지 출시하고, 돈을 내는 사람을 만나는 일입니다. 이 코스는 그 사이의 빈칸을 연결합니다.
막연한 아이디어 대신 광고·외주·판매·중개·구독으로 이어질 문제를 찾습니다.
AI와 코드를 이용해 웹·자동화·앱·플랫폼을 실제 사용 가능한 상태까지 만듭니다.
내 컴퓨터 안의 결과물을 URL과 상품으로 바꿔 시장에 내놓는 흐름을 익힙니다.
하나를 복사하는 법이 아니라 21가지 구조를 조합해 다음 수익 모델을 설계합니다.
아이디어를 고르고, 작동하는 제품으로 만들고, URL로 배포하고, 결제를 연결하는 데까지. 21가지 수익 구조를 직접 완성하며 다음 아이디어에도 다시 쓸 수 있는 흐름을 익힙니다.
문법은 알지만 어떻게 돈을 만드는지가 막막한 분. 21가지는 처음부터 결과까지 만들어보는 실전 흐름으로 짜여 있습니다.
바이브코딩으로 AI를 동료처럼 부려쓰는 21가지 모델. 챗봇 활용을 넘어 실제 수익이 나오는 형태로 다룹니다.
자동화 도구와 소스코드를 그대로 제공합니다. 적은 시간 투자로도 작동하는 수익원을 만들도록 설계됐습니다.
공개 인터뷰와 실제 제작 과정을 먼저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검증해온 기존 흐름을 살리고 AI 시대의 새 모델까지 21가지로 다시 구성했습니다.
17가지 위에 새 21가지가 얹힌 게 아니라, 17가지 자체가 21가지로 재구성·확장된 개정 신버전입니다. 검증된 흐름은 살리고, 시대에 맞춰 빠진 건 채우고 약한 건 다듬었습니다.
코딩으로 돈을 만드는 길 21가지를 챕터별로 끝까지.
AI · 기초 A · B · 심화 — 별도 결제 없이 모두 열림.
무제한. 막힐 때마다, 코드 한 줄씩 함께 봅니다.
2년 수강 기간에 추가되는 강의와 자료도 추가 결제 없이 함께 열립니다.
웹사이트, 자동화, 모바일 서비스, 플랫폼은 서로 다른 기술처럼 보이지만 실제 제품 안에서는 하나로 움직입니다. 21가지 모델을 따라가며 기획부터 구현·운영까지 연결하는 감각을 만듭니다.
1차 · 26.08.05 공개 4개 강의
1차 · 26.08.05 공개 4개 강의
1차 · 26.08.05 공개 4개 강의
1차 · 26.08.05 공개 6개 강의
1차 · 26.08.05 공개 1개 강의
2차 · 26.08.26 공개 4개 강의
2차 · 26.08.26 공개 강의 준비 중
2차 · 26.08.26 공개 강의 준비 중
2차 · 26.08.26 공개 강의 준비 중
2차 · 26.08.26 공개 강의 준비 중
2차 · 26.08.26 공개 강의 준비 중
2차 · 26.08.26 공개 강의 준비 중
2차 · 26.08.26 공개 강의 준비 중
3차 · 26.09.16 공개 강의 준비 중
3차 · 26.09.16 공개 강의 준비 중
3차 · 26.09.16 공개 강의 준비 중
3차 · 26.09.16 공개 강의 준비 중
3차 · 26.09.16 공개 강의 준비 중
3차 · 26.09.16 공개 강의 준비 중
4차 · 26.09.30 공개 강의 준비 중
4차 · 26.09.30 공개 강의 준비 중
카드 결제와 무통장입금 금액을 같은 화면에서 확인한 뒤 선택할 수 있습니다.
에러 화면과 코드를 붙여 질문하면 문제의 원인부터 다음 단계까지 직접 답합니다. 정답만 던지는 것이 아니라 다음 제품에서도 스스로 풀 수 있는 흐름을 함께 확인합니다.
2002년부터 코드를 짰고, 2020년부터 정규반으로 가르치기 시작했습니다. PHP · 워드프레스 · 노드 · 파이썬 · 바이브코딩까지 — 시대마다 도구는 바뀌었지만, "끝까지 짜서 돈으로 만드는 흐름"은 한 번도 바꾸지 않았습니다.
2025년 《모두를 위한 진짜 쎈 바이브코딩》을 출간했습니다. 강의는 책의 연장선이고, 책은 강의의 진입로입니다. 강사 1인이 끝까지 책임지는, 그래서 1:1 코드 리뷰가 무제한인 코스입니다.
처음 한 줄 짜는 데 익숙해진 사람이, 결국 한 코스를 끝까지 만듭니다. 그 사이는 대부분 비슷한 4 단계로 흘러갑니다.
처음 한두 챕터는 그냥 따라 짜봅니다. "이게 된다고?" 라는 감각이 먼저. 손이 익기 전엔 머리도 안 따라옵니다.
21가지 중 마음에 드는 한 가지를 골라 처음부터 끝까지. 어설퍼도 좋습니다. 끝까지 가본 경험이 다음 한 가지를 빠르게 만듭니다.
하나 끝낸 흐름이 패턴이 됩니다. 두 번째는 절반의 시간에, 세 번째는 손에 익은 채로. 파이프가 한 줄씩 쌓입니다.
내 것을 짤 줄 알게 되면, 옆 사람의 것도 짤 수 있습니다. 외주 · 자동화 · SaaS — "짜준 만큼 받는" 흐름으로 자연스럽게 넘어갑니다.
노트 속 아이디어가 화면이 되고, 화면이 링크가 되고, 링크가 누군가의 선택을 받는 데까지. 완강보다 먼저 하나를 출시하도록 배우고 만드는 순서를 설계했습니다.
| 항목 | 일반 시중 강의 | TTJ 정규반 |
|---|---|---|
| 콘텐츠 범위 | 단일 기술 (한 가지) | 21가지 수익 모델 전부 |
| 단과 강의 | 별도 결제 | 단과 4종 전부 무제한 |
| 1:1 코드 리뷰 | 없음 / 추가 비용 | 무제한 · 2년 내내 |
| 자료 · 소스코드 | 강의 영상만 | 자동화 + 소스코드 전체 |
| 신규 강의 업데이트 | 추가 결제 필요 | 기간 내 전부 무료 |
| 수강 기간 | 3~6개월 | 2년 + 연장 가능 |
처음엔 코딩을 전혀 몰랐는데, 강의 따라하니까 진짜 됩니다. 3개월차에 첫 수익이 나오기 시작했고, 지금은 블로그 3개 자동화로 돌리고 있어요. 출근하면서 입금 알림 받을 때 소름 돋았습니다.
결제할 때 고민 많이 했습니다. 근데 외주 파트부터 진짜 돈이 되기 시작하더라고요. 지금은 회사 퇴사하고 프리랜서로 전향, 한 건에 200~300만원씩 받고 있습니다. 수강비는 첫 달에 뽑았어요.
17가지 시절에 자동화 첫 수익을 만들었는데, 21가지 개정판이 무료로 업데이트되면서 AI 모델까지 자연스럽게 붙였습니다. 같은 결제에 그대로 따라온다는 게 가장 큰 메리트였어요.
본업이 있는 상태에서 가장 무리 없이 들을 수 있는 강의입니다. 단과반까지 다 포함이라 학습 폭이 굉장히 넓어집니다. 자동화 코드를 그대로 받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결제값을 했습니다.
후기는 개별 수강생의 경험을 요약한 내용이며 동일한 수익이나 성과를 보장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