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들어오는 글 가운데, TTJ가 한 번 더 읽어본 것들. 코딩과 AI 시대를 가로지르는 글로벌 동향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 월가의 철옹성, 오픈소스가 두드리기 시작했어요 금융 업계에서 "블룸버그 터미널(Bloomberg Terminal)"이라는 이름을 들어보셨을 거예요. 월가의 트레이더, 애널리스트, 펀드매니저들이 거의 다 쓰는 금융 정보 단말기인데요. 연간 구독료가 한 좌석당 약 3만 달러, 우리 돈으로 4천만 원이 넘어요. 그런데도 전 세계에서 32만 명 넘는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