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들어오는 글 가운데, TTJ가 한 번 더 읽어본 것들. 코딩과 AI 시대를 가로지르는 글로벌 동향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게임에서 최단 시간 클리어를 겨루는 '스피드런' 문화, 다들 아시죠? 이 문화가 AI 학습 판으로 넘어온 지 좀 됐는데요. 이번에는 파인튜닝 영역에 'LoRA Speedrun'이라는 공개 리더보드가 등장했어요. 똑같은 조건에서 모델 파인튜닝을 시작해서, 목표 성능에 도달하기까지 걸린 실제 시간을 겨루는 방식이에요. 누구나 자기 최적화 기법을 들고 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