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들어오는 글 가운데, TTJ가 한 번 더 읽어본 것들. 코딩과 AI 시대를 가로지르는 글로벌 동향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컴퓨터를 새로 만지거나, 윈도우가 갑자기 안 켜져서 안에 있는 파일을 살려야 할 때 '리눅스 라이브 USB'라는 걸 써본 적 있을 거예요. USB 하나 꽂고 부팅하면, 그 컴퓨터의 하드디스크는 전혀 건드리지 않고도 완전한 리눅스 환경이 화면에 뜨는 거죠. 지금은 우분투든 민트든 거의 모든 배포판이 이 기능을 기본으로 주는데, 이 "설치 없이 바로 켜지는 리...